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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청소년을 위한 생물학의 역사
생명의 원리를 향한 끝없는 탐구
성림원북스 | 청소년 |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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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AI 시대를 여는 Classic Insight 시리즈로, 과학 지식을 나열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인류가 세계를 이해해 온 질문의 흐름을 따라 사고의 깊이를 확장하는 교양서다. 『생각하는 청소년을 위한 생물학의 역사』는 생명을 둘러싼 관찰과 질문이 어떻게 개념으로 정리되고 하나의 체계로 발전해 왔는지를 따라가며, 생물학을 생명과 환경, 인간을 함께 이해하는 사고의 틀로 제시한다.

자연 발생설 논쟁에서 세포 이론, 다윈의 진화론, 미생물 발견에 이르기까지 관찰과 가설, 반박과 검증을 거쳐 형성된 개념의 흐름을 짚는다. 구조·기능·진화·상호작용의 축을 따라 생명을 이해하는 방식이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보여 주며, 생물학을 외우는 과목이 아닌 해석의 언어로 확장한다.

AI가 생명 현상을 분석하는 시대에 어떤 질문을 던지고 어떻게 해석할 것인지는 인간의 몫임을 강조한다. 논술과 면접에서 요구되는 사고 과정과 연결되며, 개념을 구조적으로 이해하고 질문을 설계하는 힘을 기르게 하는 교양형 학습서다.

  출판사 리뷰

>> AI 시대를 여는 Classic Insight 시리즈
AI 시대를 준비하는 지적 여정, 질문으로 세계를 읽다


‘AI 시대를 여는 Classic Insight 시리즈’는 단순히 과학 지식을 나열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인류가 세계를 이해해 온 질문의 흐름을 따라 사고의 깊이를 확장하는 교양 시리즈다. 보이지 않는 원리와 구조를 이해할 때, 우리는 변화의 방향을 읽을 수 있다. 『생각하는 청소년을 위한 생물학의 역사』는 생명을 둘러싼 관찰과 질문이 어떻게 개념으로 정리되고, 하나의 체계로 발전해 왔는지를 따라간다. 이를 통해 독자는 생물학이 단순한 지식이 아니라, 생명과 환경, 인간을 함께 이해하는 사고의 틀임을 깨닫게 된다.

>> 살아 있는 세계를 이해하는 방식
AI 시대의 생물학 - 생명은 어떻게 연결되고 유지되는가


왜 생명은 질서를 유지하면서도 끊임없이 변화할까? 왜 서로 다른 생명체는 비슷한 구조를 공유하면서도 전혀 다른 방식으로 살아갈까? 『생각하는 청소년을 위한 생물학의 역사』는 생물학을 용어와 분류의 학문이 아니라, 생명을 설명하기 위해 이어져 온 질문의 흐름으로 다시 묻는다. 이 책에서 생물학은 결과가 아니라 해석이며, 정보의 나열이 아니라 관계를 읽는 언어다.

생물학은 ‘외우는 과목’이 아니라 ‘이해의 방식’이다
생물학은 완성된 이론의 집합이 아니라, 생명을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를 둘러싼 질문과 논쟁의 역사다. 자연 발생설을 둘러싼 니덤과 스팔란차니의 실험, 그리고 파스퇴르의 검증은 ‘생명은 어디에서 오는가’라는 질문에 과학적으로 답해 가는 과정을 보여 준다. 이어 세포 이론은 생명이 공통의 구조를 지닌다는 사실을 밝혔고, 다윈의 진화론은 생명이 고정된 존재가 아니라 변화하는 과정임을 드러냈다. 현미경을 통한 관찰과 미생물의 발견은 보이지 않는 세계까지 생물학의 범위를 확장시켰다. 이처럼 생물학의 핵심 개념들은 관찰과 가설, 반박과 검증을 거치며 형성되었다. 이 책은 구조·기능·진화·상호작용이라는 축을 따라, 생명을 이해하는 방식이 어떻게 하나의 체계로 연결되었는지를 보여 준다. 그 과정에서 생물학은 ‘지식을 암기하는 과목’이 아니라, 살아 있는 세계를 해석하는 사고의 틀로 확장된다.

작은 실험실의 질문이 세상을 바꾸다
보이지 않는 존재를 상상하고, 생명의 공통 구조를 발견하며, 종의 변화와 유전의 원리를 설명하려는 시도는 의학과 농업, 생명공학으로 이어졌다. 이 책은 생물학의 역사를 사실의 나열이 아니라, 가설과 반박, 수정과 확장을 거쳐 정교해진 이해의 과정으로 보여 준다. 하나의 관찰이 어떻게 생명 전체를 바라보는 관점을 바꾸었는지를 따라간다.

AI 시대, 왜 생물학의 역사를 다시 읽어야 할까?
오늘날 AI는 생명 현상을 정교하게 분석하고, 질병과 치료를 예측하며, 생명 시스템을 모델링한다. 그러나 어떤 질문을 던지고, 그 결과를 어떻게 해석할 것인지는 여전히 인간의 몫이다. 자연 발생설 논쟁에서 출발한 생명의 기원에 대한 질문, 세포 이론이 밝힌 공통 구조, 진화론이 제시한 변화의 원리, 그리고 미생물과 생태계에 대한 이해는 오늘날 의학과 생명공학, 환경 문제를 바라보는 기준이 된다. 이 책은 묻는다. “생명을 이해한다는 것은 단순히 데이터를 읽는 것인가, 아니면 관계와 변화를 해석하는 것인가?” 그리고 답한다. 생물학의 역사는 그 질문에 답해 온 인간의 사유 과정이며, AI 시대일수록 더욱 필요한 이해의 토대라고.

생각하는 청소년을 위한, 그러나 모두의 교양서
『생각하는 청소년을 위한 생물학의 역사』는 복잡한 용어와 암기를 최소화하고, 관찰과 해석의 흐름에 집중한다. 생물학이 낯선 독자에게는 생명을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을, 익숙한 독자에게는 사고의 깊이를 확장하는 통찰을 제공한다. 이 책에서 말하는 청소년은 나이가 아니라 태도다. 질문하고, 연결하고, 스스로 의미를 구성하려는 모든 이를 위한 지적 여정이다.

>> 문명을 바꾼 개념의 흐름에서 비판적 사고를 배우다!
대입 논술과 학문 융합 역량, 두 마리 토끼를 잡다!


『생각하는 청소년을 위한 생물학의 역사』는 AI 시대의 평가 방식과 학습 환경을 고려해 기획된 교양형 학습서다. 지식을 암기하는 대신, “생명은 어떻게 이해되어 왔는가”라는 질문을 중심으로 개념을 구조적으로 파악하도록 돕는다.

1. 개념을 연결해 이해하는 힘
세포, 진화, 미생물, 생태는 서로 분리된 단원이 아니라 하나의 흐름 속에서 이어지는 개념이다. 이 책은 자연 발생설 논쟁에서 시작해 세포 이론과 미생물 발견, 진화와 생태적 관점으로 확장되는 과정을 보여 주며, 생명 현상을 하나의 구조로 이해하는 사고력을 기른다.

2. 논술·면접에서 드러나는 사고의 깊이
AI가 정보를 처리하는 시대에, 인간의 경쟁력은 해석과 설명에 있다. 관찰-가설-검증-해석으로 이어지는 생물학적 사고 과정은 논술과 면접에서 요구되는 논리 전개력과 문제 해석 능력으로 직결된다. 단순한 지식이 아니라, 사고의 흐름을 설명할 수 있는 힘을 기르게 된다.

3. 세특에 남는 ‘탐구의 흔적’
자연 발생설을 둘러싼 논쟁, 세포 이론의 확립, 미생물 세계의 발견, 진화론의 형성은 모두 탐구 과정 자체를 보여 주는 사례다. 학생은 하나의 개념을 과학-의학-환경 맥락과 연결하며, 주제 확장과 융합적 사고를 자연스럽게 드러낼 수 있다.

4. 문제를 푸는 학생에서, 문제를 만드는 학생으로
생물학의 역사는 생명을 설명하기 위해 새로운 질문을 만들어 온 과정이다. 이 책은 학생을 ‘정답을 찾는 학습자’가 아니라, 현상을 해석하고 질문을 설계하는 탐구자로 이끈다.

>> 논술·면접·교양까지 완성하는 생물학의 역사

『생각하는 청소년을 위한 생물학의 역사』는 수능 대비서이자 교양서이며, AI 시대를 이해하는 사고력의 입문서다. 생물학을 통해 독자는 생명을 구성하는 구조와 변화의 원리를 이해하고, 관계 속에서 현상을 해석하는 사고의 틀을 갖추게 된다. 그 힘은 입시를 넘어, 미래를 이해하는 가장 단단한 기반이 된다.

AI가 계산을 대신하는 시대, 인간이 준비해야 할 것은 ‘정답’이 아니라 ‘질문’이다.
『생각하는 청소년을 위한 생물학의 역사』는 수백 년에 걸친 생명에 대한 관찰과 논쟁의 흐름을 따라가며 오늘의 생명 과학 기술을 이해하고, 살아 있는 세계를 스스로 해석할 수 있게 돕는 가장 본질적인 생물학 교양서다.

[AI 시대를 여는 Classic Insight] 전10권
1권 생각하는 청소년을 위한 수학의 역사 - 문명과 함께 진화한 추론의 언어
2권 생각하는 청소년을 위한 물리학의 역사 - 자연의 움직임을 꿰뚫은 위대한 질문들
3권 생각하는 청소년을 위한 화학의 역사 – 연금술에서 원자까지, 물질의 혁명
4권 생각하는 청소년을 위한 생물학의 역사 – 생명의 원리를 향한 끝없는 탐구
5권 생각하는 청소년을 위한 생화학의 역사 – 세포 안에서 발견한 생명의 작동 원리 (출간 예정)
6권 생각하는 청소년을 위한 지구과학의 역사 - 46억 년의 흔적으로 훑는 지구의 시간 (출간 예정)
7권 생각하는 청소년을 위한 대기과학의 역사 – 하늘의 질서를 밝히는 지적 도전 (출간 예정)
8권 생각하는 청소년을 위한 천문학의 역사 - 밤하늘에서 시작한 우주의 원리 (출간 예정)
9권 생각하는 청소년을 위한 해양학의 역사 – 바다를 향한 인류의 지적 항해 (출간 예정)
10권 생각하는 청소년을 위한 현대생물학의 역사 – 시간과 공간을 다시 묻다 (출간 예정)




현재까지도 여러 점의 고대 의학 파피루스가 전해지는데, 그중에서도 에드윈 스미스 파피루스는 지금까지 발견된 가장 오래된 수술 안내서로 알려져 있어요. 이 파피루스는 1862년, 수집가 에드윈 스미스가 이집트에서 구입한 고대 이집트 의학 문헌으로, 이후 그의 이름을 따서 불리게 되었지요. 이 파피루스는 기원전 약 1600년경에 필사된 것으로 추정되는데, 그 안에 담긴 의학 지식은 고왕국 시대까지 거슬러 올라간다고 해요. 문서에는 머리와 목, 척추, 어깨, 가슴 등에 발생한 건의 외상 사례가 체계적으로 정리되어 있으며, 골절과 탈구, 상처, 종양에 대한 진단과 치료 방법이 담겨 있어요.

중국의 전통 의학은 한 사람의 연구로 만들어진 것이 아니었어요. 약초학자와 의사, 연금술사, 철학자 등 여러 분야의 사람들이 오랜 시간에 걸쳐 쌓아 온 지식이 함께 어우러져 형성되었지요. 예를 들어, 도교 연금술은 단순한 물질 변환을 넘어서, 장수와 건강이라는 인간의 근본적인 바람을 실현하려는 시도였어요. 도교 전통에서 건강이란 단순히 병이 없는 상태가 아니라, 자연의 흐름과 조화를 이루며 살아가는 삶을 의미했지요.

  작가 소개

지은이 : 정완상
과학에 대한 호기심으로 서울대학교 무기재료공학과에 다녔고, 물리를 향한 마음이 더 커져 한국과학기술원(에서 이론물리학을 전공하며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30세에 경상국립대학교 물리학과 교수가 되어 학생들에게 물리 사랑을 전파하고 있다. 초심을 잃지 않기 위해 꾸준히 연구하며 현재까지 국제 학술지(저널)에 300여 편의 논문을 게재했다. 직접 만나는 학생뿐만 아니라 더 많은 학생에게 과학과 수학의 즐거움을 알려주고자 책을 통해 독자를 만나고 있다.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 시리즈] 중 《아인슈타인이 들려주는 상대성 이론 이야기》를 비롯한 31권과 [과학공화국 법정 시리즈] 50권을 집필했다. 최근에는 중학교에서도 통하는 초등수학을 카툰으로 그린 개념 잡는 수학툰 시리즈]를 출간했고, 노벨상 오리지널 논문을 쉽게 풀어낸 노벨상 수상자들의 오리지널 논문으로 배우는 과학 시리즈]와 AI 시대를 살아갈 청소년들을 위한 교양 과학서 AI 시대를 여는 Classic Insight 시리즈]를 집필 중이다. 수학과 과학의 다양한 이론부터 직접 집필한 책과 소설까지, 폭넓은 콘텐츠를 함께 나누는 네이버 카페 정완상 교수의 수학‧과학 창작 콘텐츠]를 운영하고 있다.

  목차

1장 생물학의 시작 11
살아남기 위해 시작한 과학 12
관찰이 지식으로 쌓인 선사 시대 13
몸을 이해하려 했던 이집트 14
신의 뜻과 관찰이 공존하던 메소포타미아 18
생명을 조화로 이해한 고대 중국과 인도 21
생각의 가지 25

2장 관찰과 해부로 시작된 생물학 27
신의 치유에서 자연의 의학으로 28
아스클레피오스와 치유 성소 29
병은 자연에서 온다, 히포크라테스 31
운동과 의학을 엮은 생활 처방, 헤로디쿠스 35
살아 있는 세계를 기록한 아리스토텔레스 36
해부와 생리로 의학을 바꾼 헤로필로스와 에라시스트라투스 46
의학 지식을 정리해 남긴 켈수스 48
고대 의학을 완성한 체계의 설계자, 갈레노스 51
생각의 가지 57

3장 중세 의학과 생물학의 계승 59
사라지지 않은 고대의 지식 60
이슬람 세계의 생물학 61
이슬람 동물학의 선구자, 알 자히즈 62
해부학과 의학을 통해 발전한 생물학 64
갈레노스를 넘어선 첫 발견, 폐순환 69
비잔티움 제국의 의학과 병원 제도 70
중세 유럽의 의학 71
이발사에서 외과 의사로 74
생각의 가지 79

4장 르네상스, 실험 의학의 시작 81
자연을 다시 보기 시작하다 82
르네상스 시대와 다빈치 83
연금술에서 의학으로, 파라켈수스의 도전 86
베살리우스, 해부학의 기준을 다시 세우다 88
피는 어떻게 도는가, 윌리엄 하비 94
생각의 가지 99

5장 식물 분류와 기록의 역사 101
신화에서 과학으로, 식물의 긴 여정 102
식물 기록의 시작, 점토판과 파피루스 103
신화에서 약으로, 신농씨와 본초의 시작 105
식물학의 아버지, 테오프라스토스 107
디오스코리데스와 약의 역사 109
이슬람 식물학 112
르네상스와 식물 도해 탄생 114
식물에 이름과 주소를 붙인 클루시우스 116
식물에도 성(性)이 있다 117
생각의 가지 121

6장 곤충 관찰과 발견의 역사 123
곤충을 보는 눈이 바뀌다 124
경이로움에서 상징으로, 고대 곤충학 125
고대 중국의 곤충학 127
아리스토텔레스의 곤충 연구 129
테오프라스토스와 식물 - 곤충 관계의 관찰 130
유럽을 덮친 흑사병의 생물학 131
곤충의 입 구조를 연구한 파브리키우스 134
구더기는 어디서 오는가, 프란체스코 레디 136
현미경 아래의 곤충, 요하네스 스바메르담 138
근대 곤충학의 탄생 143
파브르, 관찰이 예술이 되다 146
현미경에서 밭으로, 과학이 땅을 만나다 148
자연이 만든 가장 정교한 항공술, 꿀벌 150
생각의 가지 153

7장 세포, 생명의 기본 단위 155
보이지 않던 세계에서 생명의 언어까지 156
보이지 않는 세계의 문이 열리다, 현미경 157
세포라는 이름의 탄생 161
생명의 기본 단위, 세포 163
세포 속 또 하나의 세계 166
식물 세포와 동물 세포 174
질병과 세포의 관계 175
생각의 가지 177

8장 감각과 반응의 과학, 생리학 179
감각에서 인식으로, 생리학의 탄생 180
뇌, 고대 이집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했을까? 181
뇌, 고대 그리스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했을까? 182
이슬람의 뇌 연구 183
르네상스, 뇌의 문을 열다 184
폐를 지나 다시 심장으로, 순환의 비밀 185
데카르트와 감각의 기계론 186
신경 과학의 창시자, 토마스 윌리스 188
감각의 탄생, 아리스토텔레스에서 뮐러까지 191
벨과 마장디 법칙 193
전기로 밝혀낸 뇌의 비밀 196
헬름홀츠와 전기 신호 198
감각을 수학으로 재다, 베버의 법칙 202
브로카와 후각의 비밀 204
뇌를 이루는 최소 단위, 뉴런 206
뇌에 흐르는 전기 신호의 발견 211
초기 뇌전위 연구의 선구자, 아돌프 벡 212
뇌파를 처음 기록한 한스 베르거 213
시냅스의 신비를 밝혀낸 존 에클스 216
파블로프, 몸이 배운 기억을 발견하다 219
호르몬의 발견, 베일리스와 스타링 225
허블과 비셀의 시각 실험 226
감각의 비밀, 세포 속에서 빛을 보다 229
생각의 가지 233

9장 생물의 이름과 질서, 생물 분류 235
질서로 읽는 생명 236
식물에 이름을 붙인 요한 바우힌 237
꽃의 모양으로 식물을 정리한 투르네포르 239
생물 분류의 시작, 레이와 윌러비 241
린네와 이명법, 이름이 없던 세계에 세운 질서 247
린네의 생물 분류 257
잎에서 세상을 본 괴테 261
생각의 가지 263

10장 생명의 변화, 진화의 발견 265
변화로 이해하는 생명 266
고대 그리스, 생명은 바뀌지 않는가? 267
이슬람 세계의 생명 연속성 사상 270
18세기 유럽, 변이와 선택의 문이 열리다 273
라마르크, 진화를 과학 이론으로 풀다 278
찰스 다윈, 관찰이 원리로 바뀌는 순간 280
다윈과 종의 기원 293
다윈 진화론의 난제 두 가지 299
생각의 가지 303

11장 동물의 행동을 읽는 과학 305
자연에서 발견한 행동의 법칙 306
동물 행동학 연구의 탄생 307
르네상스의 자연사, 콘라트 게스너 308
비둘기로 동물의 행동을 연구한 휘트먼 311
콘라트 로렌츠와 각인 현상 312
행동학을 과학으로 만든 니콜라스 틴베르헌 315
꿀벌과 카를 폰 프리슈 318
행동의 법칙을 찾아낸 심리학자 스키너 323
침팬지의 숲, 제인 구달 325
도덕은 인간만의 것이 아니다, 프란스 드 발 328
개미의 눈으로 본 세상, 에드워드 윌슨 331
동물의 도덕과 공감의 생태학, 마크 베코프 334
인공 지능과 뇌 과학의 만남 335
초음파와 동물의 언어 338
생각의 가지 341

12장 미생물의 세계를 열다 343
보이지 않는 세계의 발견 344
보이지 않는 생명에 대한 가장 오래된 직관들 346
이슬람 황금기의 과학자들 348
17세기의 미생물 연구 350
18세기 자연 발생설과 생물 속생설의 대결 351
발효와 미생물, 파스퇴르 354
로베르트 코흐와 세균의 발견 359
바이러스의 발견 362
화학 요법의 시작, 살바르산 364
페니실린의 발견 364
생각의 가지 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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