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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는 왜?라고 말한다
Ž | 청소년 |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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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그때 그 과학자를 직접 만나 과학 이론의 탄생 과정을 보고 듣고 배우는 그래픽노블 과학사 여행. 기원전 6세기부터 20세기까지 2,600년이 넘는 시공간을 자유롭게 오가며 과학 여행을 떠나는 두 소년 소녀는 당대 가장 위대했던 과학자들과 조우한다. 단, 이 과학자들은 해답을 손에 쥔 인물로서 만화에 등장하는 게 아니다. ‘왜?’라는 질문에 빠져 그 의문을 풀어가기 위해 방황을 계속하는 것이다.

이야기 속에서 가이드 역할을 수행하는 두 소년 소녀가 고개를 갸웃거릴 정도다. 때로는 헛다리를 짚고, 때로는 실패하기도 하는 과학자들의 인간적인 모습 앞에 독자와 과학을 가로막는 ‘어렵다’의 장벽은 자연스럽게 무너진다. 저자들은 과학 연구의 결과가 아닌 과정에 주목해 끊임없는 질문과 도전이 결국 세상을 바꾸는 놀라운 화두와 발견으로 이어진다는 사실을 드러내고자 한다.

  출판사 리뷰

★ 과학을 처음 만나는 아이에게도, 과학을 다시 만나고 싶은 어른에게도 기쁜 책. - 이정모 (전 국립과천과학관장)

과학을 왜 배워야 할지 모르겠다고요? 너무 어렵다고요?
이론을 만든 과학자에게 직접 물어보면 달라질걸요!

그때 그 과학자를 직접 만나 과학 이론의 탄생 과정을 보고 듣고 배우는 그래픽노블 과학사 여행, 『과학자는 왜?라고 말한다』가 탐에서 출간되었다. 기원전 6세기부터 20세기까지 2,600년이 넘는 시공간을 자유롭게 오가며 과학 여행을 떠나는 두 소년 소녀는 당대 가장 위대했던 과학자들과 조우한다. 단, 이 과학자들은 해답을 손에 쥔 인물로서 만화에 등장하는 게 아니다. ‘왜?’라는 질문에 빠져 그 의문을 풀어가기 위해 방황을 계속하는 것이다. 이야기 속에서 가이드 역할을 수행하는 두 소년 소녀가 고개를 갸웃거릴 정도다. 때로는 헛다리를 짚고, 때로는 실패하기도 하는 과학자들의 인간적인 모습 앞에 독자와 과학을 가로막는 ‘어렵다’의 장벽은 자연스럽게 무너진다. 저자들은 과학 연구의 결과가 아닌 과정에 주목해 끊임없는 질문과 도전이 결국 세상을 바꾸는 놀라운 화두와 발견으로 이어진다는 사실을 드러내고자 한다.

“왜?”라는 화두로 세상을 바꾼 과학자들
『과학자는 왜?라고 말한다』는 기원전 고대 그리스의 ‘왜?’로 시작해 인류사에 거대한 족적을 남긴 과학자들의 질문을 따라간다. 과학사상 가장 유명한 질문일 “왜 사과가 아래로 떨어졌을까?”라는 뉴턴의 고민은 만유인력의 발견으로 이어졌고, “왜 공기를 태웠더니 수은이 붉게 변했을까?”라는 라부아지에 부부의 질문은 화학의 기초 원리인 질량 보존의 법칙으로 정리된다. “왜 같은 종류의 동식물이라도 서로 다르고, 시간이 흐를수록 그 차이가 커질까?”라는 다윈의 질문은 자연 선택의 발견과 진화론의 성립으로 연결된다. 과거의 질문이 후세의 발견으로 이어진 경우도 많다. 데모크리토스의 원자론은 멘델레예프의 원소 주기율표를 낳았고, 찰스 배비지와 에이다 러브레이스가 연구한 ‘해석 기관’과 프로그래밍은 오늘날 컴퓨터 세상의 기반이 되었다.
저자는 과학자들이 질문을 던지고 고민하는 순간을 생생하게 그려내며 이 고민이 세상에 미친 영향을 함께 전달한다. 시대순으로 배열된 과학자 수십 명의 질문을 따라가는 과정에서 “한 장을 넘길 때마다 서로 다른 시대의 지성이 연결되는 순간”(이정모 전 국립과천과학관장 추천사)을 만날 수 있다.

역사에서 가려져 있던 여성 과학자를 조명하다
『과학자는 왜?라고 말한다』가 특히 공들여 다룬 이들이 있다. 바로 과학사에서 ‘빼먹기’ 일쑤인 여성 과학자들이다. 책 속의 소년 소녀는 지금껏 역사 뒤편으로 물러나 있던 여성 과학자 역시 찾아가 인터뷰한다. 주인공이 툴툴거리듯 “남성들만의 전유물”이자 그나마 이름을 새긴 여성 한둘이 ‘보일락 말락 하는’ 과학의 세계지만, 사실 여성들이 이룬 업적은 그야말로 대단하다. ‘세계 최초의 여성 과학자’라 할 수 있는 에밀리 뒤 샤틀레는 뛰어난 수학 능력으로 뉴턴의 이론을 프랑스로 들여오는 데 큰 공헌을 했고, 유일하게 여성을 받아들인 이탈리아 과학한림원 회원으로 선출됐다. 프랑스 과학한림원에서 논문도 냈고 과학책도 집필했다. 물론 자신의 이름을 논문에 쓰지는 못했지만 말이다. 산소의 존재를 발견하고 질량 보존의 법칙을 정립한 ‘근대 화학의 아버지’ 앙투안 라부아지에의 옆에는 아내 마리 안 라부아지에가 있었다. 마리 안은 실험을 이끌고 해외 논문을 번역하며 논문에 실린 그림을 직접 그린 인물로 해당 연구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했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 최초의 여성 의학 박사인 오거스타 크롬프케는 결혼 때문에 병원 일을 그만둬야 했고, 성형으로 수많은 병사를 구한 의과 의사 빌부셰비치 나조트의 연구는 ‘단순한 소독’이라 폄하됐다. DNA의 이중 나선 연구로 노벨상을 받은 과학자들 명단에는 실제로 그 구조를 발견하고 제안한 로절린드 프랭클린의 이름이 빠져 있다. 그 유명한 마리 퀴리조차, 스웨덴 왕립학회와 남편 피에르 퀴리의 편지가 없었다면 노벨상을 수상할 수 없었을 거라고 한다. 『과학자는 왜?라고 말한다』는 여성 과학자의 생생한 목소리를 통해, 그들의 눈부신 활약과 이를 충분히 받아들이지 못한 시대적 한계를 함께 전달한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무리엘 게즈
프랑스 몽펠리에대학의 과학사 교수이자 연구자다. ‘온라인 공개 수업(MOOC)’의 ‘과학사 개론’ 강의도 담당하고 있다. 주요 연구 주제는 19세기 인식론과 물리학의 역사, 과학 교육사이나 인류 유산과 과학 전반에 대한 폭넓은 지식과 관심을 갖고 있다. 지은 책으로 「19세기와 20세기 전환기의 에너지, 과학, 그리고 철학」 시리즈가 있다.

  목차

고대 그리스
그리스의 기적
아테네 학파
알렉산드리아 도서관

중세
지혜의 집
알하이삼: 빛의 비밀
고대의 보물을 재발견하다
위대한 아랍의 발명가들

근대 과학 혁명
갈릴레오 갈릴레이
에밀리 뒤 샤틀레
아이작 뉴턴
라부아지에 부부

19세기 초
제임스 와트와 증기 기관
전기 요정
다윈과 비글호에 오르다
파스퇴르 씨, 백신 하나요!
드디어 여성 외과의가 나타나다!
천재 화학자 멘델레예프
1903년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는 마리 퀴리입니다!

20세기
1927년 솔베이 회의
기계도 생각할 수 있을까?
DNA의 이중 나선 구조
인간에게는 작은 발걸음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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