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지은이 : 권규림
경북 안동 임동 출생.1992년 『시대문학』(현 문학시대) 등단.2004년 강서문학상 본상 수상.2017년 강서문학 대상 수상.시집 『마흔에 멎은 강』 『그리움의 저편에서』 『사랑은 찰나였다』 『숲의 낙인』(2026 시산맥사).공저 『별난 것에 대한 애착』 『장미차를 생각함』 등 다수.한국문인협회, 한국시인협회, 문학의 집·서울 회원.강서문인협회 부회장, 독서논술 지도자.2021년 한국예술인복지재단 디딤돌 창작지원금 수혜.2025년 한국예술인복지재단 예술활동준비금 수혜.
1부
환幻에 대하여
황초골
이별의 종착역
불춤
순례
바람에 업힌 섬
그 여름은 더웠다
찬란한 숲
틈
말랑말랑한 사랑
계단
가꾼다는 것
마음 들여다보기
한탄강
내게 고향은 엄마였네
2부
숲의 낙인
낡은 창고
금오도 비렁길
역주행
무논의 달빛
슬픈 윤회
정지화면
고향으로 오는 바다
장풍 정미소
다시 만날 수 없는 사랑
경건한 시간
창문 밖 풍경
동꽃, 사랑에 취하다
남해를 봄
알바 인생
3부
십리포
해가 진다
봉정사 툇마루에 내려앉은 천 년
별의 정원
나는 안식 중
우슬의 힘을 믿다
목련꽃 피는 이유
흔들리는 다리
봄날이 몇 번은 더 아프겠다
겨우살이
보리감부기
같이 걸어요
웃는 봄날
가을꽃의 나라
하나님은 아름다우시다
4부
동백
사과나무가 문을 닫았다
아무 대책 없이
술에 젖다
적막한 봄밤
직진하는 숨
꽃의 기억법
빈집
동백 절정
숲의 계절
슬픔의 말
11月
병의 완성
겹재의 그림에 붙여 -목멱조돈木覓朝暾
우리 같이 가자 -만휴정
■ 해설 _ 창문 밖 풍경들이 가져온 사랑과 그리움의 절편들
문정영(시인)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 (www.aladin.co.kr)